완도에서 찾아간 전복요리 전문 음식점..

전복은 늘 비싸서 항상 전복죽외에는 전복의 형태가 통째로 보이는 음식은 거의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물론 kg당 60,000원이었던 이곳의 전복 가격도 생각외로 너무 비싸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비싼 것이 아니라는 주인 아주머니의 우기심과 이곳까지 와서 큰맘먹고 먹지 않으면 언제 먹겠냐 싶어 에라 모르겠다..전복구이 1kg 주문....

버터를 몸에 얹고 돌판위에서 전복들이 어찌나 몸을 뒤틀던지...


보성 다원마을을 둘러보고 나와 들어간 녹차음식 전문점 삼나무숲길..이 식당에는 거의 모든 음식에 녹차가 들어가 있다. 이 곳 식당의 별미라는  보성녹차+벌교 고막회 비빔밥..음, 새콤 달콤..고막이 쫄깃쫄깃...거기에 녹차맛이 가득한 된장국..아 맛있다..



 

트랙백 주소 :: http://teaplus.dalnim.co.kr/trackback/1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