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힘들다~~~

일을 마치고 저녁늦에 겨울동안 마셔줄 차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끝이났어요... 컨디션이 안좋으면 항상 목이 먼저 아파서 이번엔 모과차와 생강차를 담았어요

지난번에 동생이 보내준 레몬 50개..

모과 10개.. 이웃님이 보내주신 생강...

이렇게 많이 담았어요... 겨울동안 따뜻하게 마셔주고... 또 청주에계신 엄마와 올케한테

보내드리려 넉넉하게 담았어요...


모과는 단단하기때문에 칼로 채를 썰기 위험해요.. 이렇게  채칼을 이용하면 편하게 할수 있어요


 

집에있는 꿀 다모여~~ 차를 담을려고 두었던 꿀과 이번에 동생이보내준 홍삼꿀.....

홍삼꿀로는 생강차를 담았어요...

너무 근사해요... 젤로 마음에 들어요.. 홍삼향과 생강향이 너무 잘 어우러져 기대가됩니다.

홍삼꿀이 좀 남았어요 레몬과는 향이 맞지 않아 생강차만 홍삼꿀로했어요

남은꿀로 생강을 좀 더 사다가 더 담아야겠어요...


그 많은 레몬 50개를 소금을 이용해서 박박 문질러 씻어주었더니

맨손으로해서 손바닥이 얼얼하네요..

손이 엉망이 되고 뻣뻣합니다....^^

깨끗이 씻은 레몬을 반을 갈라 얇게 썰어주었어요... 이때 씨는 제거를 해주셔요..

속에 흰 부분이 많이 들어가면 쓴맛이 난다고합니다..


 

지금 온집안에 상큼한 레몬향으로 가득해요... 올겨울 감기 걱정없이 마셔줄 레몬차......


 

젤로 기대되는 홍삼생강차.... 꿀이 없으시면.. 설탕으로 하셔도되구요~~

 
선물도하고... 세라맘 감기도 책임져줄 모과차.......
 
이번엔 설탕을 이용하지않고 꿀을 사용했기때문에
더 맛이 있을듯하네요..( 설탕반 꿀반 하셔도 좋구요, 아님, 설탕으로하셔도되요)
 
올겨울 세라네 감기처방으로 담가놓은 차들이었습니다...
이웃님들은 월동준비 하고 계신지요?
전 이제 한가지 끝냈습니다....
이렇게 손수 차를 담아서 선물도하고,,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보심이 어떨런지요~~
 
이번주말엔 김장을해요...엄청많이요~~ 몇십포기 가지고는 성에 안찬다지요~~ㅎㅎㅎ
 
조금씩 준비해서 겨울동안 따뜻하게 보내도록해요~
 
http://blog.naver.com/momcizon
 

트랙백 주소 :: http://teaplus.dalnim.co.kr/trackback/2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