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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명 |
쌍화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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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해설 |
이 약은 사물탕과 황기건중탕의 합방인데 심신이 노곤하고 기혈이 모두 상했을 때, 지나친 방사로 몸이 지쳤을 때, 지나치게 많은 노동을 한 뒤 방사했을 때, 큰병을 앓은 다음 땀이 줄줄 흐르는 증세를 낫게 한다. 응용으로는 내상외감(내장장기가 허손되어 있는 상태에서 외인(外因)에 감촉되어 생긴 병증), 음양이 모두 허할 때, 위궤양, 간이 허할 때, 폐결핵, 늑막염, 동맥경화증, 십이지장, 모든 궤양(상처가 곪아터져 헤어진 것), 만성변비, 간장병, 황달, 배앓이, 당뇨병, 과로후, 운동 후, 코피가 날 때, 이빨이 아플 때, 허리가 아플 때, 땀을 많이 흘릴 때, 유산한 후, 허약한 산모에게 쓴다. 이 약은 안이 허하여 밖으로부터 병인이 침입했을 때 주로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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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재 |
백작약 10g, 숙지황, 황기, 당귀, 천궁/각 4g, 계피, 감초/각 3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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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법 |
이상의 약재에 한 대접의 물을 붓고 물이 반쯤 될 때까지 달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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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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