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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5 07.08.04~05 / 허브나라 다녀왔쎄요~ ㅁ

07.08.04~05

여름 행사를 마친 후,

자 이제, 떠나자!! [>ㅁ<]

 

 

강원도 봉평으로 차를 달려 고고씽~ 한 우리.

비가 와서 비록 가는 길은 고생 좀 했지만-

그래두!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다...

운전은- 새로 나온 신제품 운전사-

고속도로 첫주행에 빛나는- 경직이~

봉평으로 가는 차 안에서~

너무너무 심심해서 셀카를 찍고 놀기까지.ㅋㅋ

저 리봉처리의 센수!는

바로바로.. 완전 뒤로 제껴 잠자고 있는 루시아의 신변 보호용. >ㅁ<

네시간여.. 달려달려 도착한, 강원도 봉평리!!

비가 와서, 저렇게 자욱~히

산 봉우리우리마다 안개가 끼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에잉. 가는 길게 초큼 고생!

이제- 비를 뚫고, 다리를 건너~

허브나라 숙소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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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 저녁에는 비가 와서 밖에 못 나가고..

대신 신나게~ 숙소에서 놀아주었다.

숙소 아주 괜찮고 넓구 했는데..

사진을 못 찍고 열심히 요리에 열중했던 게 아쉽네.

강된장에 삼겹살에 저녁먹구..

소백산맥이랑 소주는 기본에..

수진이의 특제 사이다+소주에~

보드카에 섞은 자몽보드카...

안주로 치-즈 떡볶이에 소세지야채볶음에- 특제연어카나페에..

정말정말 멋지게 잘 만든 요리들 많았는데!

못 찍어서 아쉽지만, 중요한 건-

잘 먹고, 잘 놀았다는 그 사실 하나! ^^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상태 매우 안 좋은 가운데ㅠ

허브나라 구경을 시작~

기차 모양의 새 집도, 새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고풍스럽구 멋지구리한 문과, 등 장식!

 

 

 

 

 

 

 

 

이쁜 리스(?) ^^;; 속에 들어간

수진이와, 나~

허브 밭에 있던 아티초크~ 한방 찍어주고!

듣기만 하던 베고니아도 한 방 찍어주고^^

이름모를 야생화(?) 들꽃??

너무 예뻐서- 만지고 향기 맡다가..

스럽게 한 번 찍어주고....

아침 이슬이 가득 맺혀있던 어여쁜 풀.

이름은 모르지만^^; 이쁜 이슬을 잡고 싶어서

사진으로라도.. 찰칵^^

폰카치곤, 잘 나온 것 같아 찍구 아주 맘에 들어 한 사진 >ㅁ<

귀염둥이 꼬마 집이, 이 곳에선 표지판으로 쓰여

이곳 저곳에 우리의 길을 안내하고 있었다^^

앙증맞고 귀엽사리한 장식들과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던 소품들..

효주랑~

지나가던 사진 찍기 집 & 곰사람(?) 틀에서_ 찰칵! ^^

수진이랑, 정인이!

언니 블로그니까, 괜춘아. >ㅁ<;;

이쁘자기한 어린이 놀이터의 그네도 한 번 타주고~

으아아ㅜ 아무리 봐두 연인이 오기 딱 좋은 곳이야ㅠㅠ

하필- 그네타는 내 사진 뒤의!!

"무거우면 그네가 아파요."

^-^;;

 

하지만, 이런 표지판 하나-하나-

모두 넘 분위기 있고 이쁘지 아니한가? >ㅁ<

 

이곳 주인은 참, 꼼꼼하고 배려심 깊고

허브나라를 아주아주 아끼고 진정 사랑하는 사람일 것 같단 생각이

구경하는 내내 들었다^^

놀이터 전체 샷!

그림같이 예쁜 곳...

 

마지막 사진!!

우리보다 먼저 이 놀이터를 지나간 한솔이랑 경직이 혜영언니 팀이 남기고 간-

발자취이~? ㅋㅋ

 

근데 정인이가 내 이름 있는 부분을

발로 쓱쓱 밀고 있어서-_- 내 이름이 완전 뭉개졌다 -_ㅠ

못보고 밀었겠지.ㅋㅋ

 

(하지만 사실

완전 맘 다 상했다~~~ >ㅁ<;;)

 

아. 이 사진에는-

내 발님이 우정출연 해 주셨습니다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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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구서, 구경을 마치구 허브 제품 샵으로 가서 샤핑을 했다.

정인이는 무려 차를 7만원어치나 사는 기염을 토하셨다. >ㅁ<

(엄마 친구분들꺼까지..^^)

 

사실, 난 이 때 엄청 아팠다

간밤에 있었던 일과.... 그로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엄청 마셔댄 술.....

& 짜증나는 그것까지 모두 합체하여..

 

 모두가 기념품샵에 다녀온 그 때-

혼자 화장실가서 마구 토하고 오한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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