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스티  매니아 ♬

일주일에 2-3번은 먹는데

게다가 회사에서 천원으로 내렸으니 자주 사먹을수 밖에-_-

그래도 밖에서 파는건 얼음을 넘 많이 넣어서

첨엔 맛있지만 나중에는 입맛만 버린다

그래서 남친이 사준 "담터 복숭아 홍차"

 

유명한 Lipton은 솔직히 너무 비싸고 약간 쌉싸름해서 별루다

근데 "담터"의 모든 차(茶)는 맛있고 믿을만 하단다

호두 아몬드 잣 율무차도 꽤 맛있다'0'

 

그러고보니 포장 종류도 많네-_-

내가 먹는건 두번째 그림 인데

하나에 3천원이고 20포가 들어있다. 후후

그리고 종이컵에 물을 가득 담아서 타 먹으면 딱!!! 감질맛나게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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